아마존의 상품판매 및 유통 분야

1) 원 클릭(1-click) 시스템

원 클릭 시스템은 아마존의 전매특허로 시스템의 단순화를 가져왔다.
단 한 번의 정보 기입으로 적용되고, 클릭 한번으로 이어지는 구매는
고객에게 편리함을 제공하고 충성도를 높였다.
고객에게 있어 단계의 감소는 곧 편한 것임을 파악한
아마존의 경영 철학이 돋보이는 시스템이다.

2) 드론

미국을 한정으로 드론 배송 시스템을 도입하려고 하고 있으나,
관련 법안 문제와 배송 중 일어날 수 있는 문제점들이 제기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아마존은 드론 배송이 가져다주는 편리성과
경제적 이익을 생각해여 드론 배송 관련 특허 등록과 드론 배송 서비스인
프라임에어를 추진하고 있는 중이다.

3) 키바 시스템(Kiva System)

증가하는 아마존의 성장세에 따라 물품 주문량 또한 늘어났다.
대량 인력 고용 문제와 인력 수급의 어려움에 대항하기 위해
아마존은 물류 로봇 전문업체인 키바 시스템을 인수했다.
이후 로봇 자동화 시스템에 투자를 하면서 물류센터의 일처리가 전보다 빨라졌다.
시간과 공간의 효율성과 함께 비용 감소도 이어져 아마존은 추가적인 투자가 가능해졌고,
지난해 총 7만5천 대의 로봇을 도입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4) 아마존 북스

20년간 온라인 도서판매사업을 하던 아마존은 온라인과의 시너지효과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오프라인 서점을 열었다.
특이한 점은 오프라인과 온라인 도서 가격이 동일하고 심지어 배송도 가능하다는 것이다.
대신 오프라인 특성상 모든 책을 구비하지 않고 고객 데이터를 통해 모은 정보를 바탕으로
독자 평점이 높은 책들만을 중점적으로 취급하고 있다.

5) 인카(In-Car) 서비스

2018년 4월 24일, 아마존은 프라임 가입자를 대상으로
차량 트렁크 안에 택배를 전달하는 인카 딜리버리 서비스를 시작했다.
인카 딜리버리는 GM, 볼보와 제휴하여 일부 차량만 적용이 되며
아마존 키 앱과 연동된다.
아마존 키는 택배기사가 고객의 집까지 들어가서 배송해주는 서비스로,
GM과 볼보가 역시 서비스 파트너 사업자다.
키를 이용한 인홈 딜리버리가 성공적으로 평가받았기에,
인카 딜리버리는 사생활과 도난방지의 용이함과 더불어 상대적으로
안전하다는 점에서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6) 아마존 고(Amazon Go)

아마존은 아마존 북스에 이어 오프라인 식료품 매장이자
무인 매장인 아마존 고를 오픈했다.
이용방법은 아마존 고 앱을 키고 매장에서 물건을 고르고 나오기만 하면 된다.
매장에 설치된 수백 대의 카메라와 센서들을 통해 고객의 동선과 물건을 파악하여
편리한 쇼핑을 마련했다.
기술의 발전으로 불필요한 시간을 없애는데 초점을 맞춘 아마존 고는
이제 새로운 쇼핑 트렌드를 제시하게 되었다.

참고문헌 : 파워볼실시간사이트https://adidasnmdr1primeknit.com/2019/09/20/%ED%8C%8C%EC%9B%8C%EB%B3%BC%EC%82%AC%EC%9D%B4%ED%8A%B8-2/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