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성공 전략 – 테슬라

테슬라의 사장 일론 머스크는
“테슬라는 그저 자동차 제조회사가 아닙니다. 이제 에너지 혁신 기업입니다” 라는

말을 모토로 운영을 한다고 한다.

테슬라는 2003년에 설립된 미국의 자동차 회사다.

회사명은 물리학자이자 전기공학자인 니콜라 테슬라의 이름에서 유래했다.

자동차 회사로선 특이하게도 실리콘 밸리에서 탄생했다.

또한 온라인 출판소프트웨어 회사 Zip2, 민간 우주로켓 회사 스페이스X,

세계 최대의 주거용 태양광 발전업체 SolarCity 모두 테슬라의 기업들이다.

다른 자동차 회사들과 차별화되는 테슬라의 강점은 자동차 배터리의 가격 경쟁력이다.

현재 테슬라 자동차에 사용되는 리튬이온배터리는 일본 기업인 파나소닉에서 독점 공급한다.

특히, 테슬라의 주력 전기 사업은 전기 자동차 양산 및 가정용 배터리팩인

‘파워월(Powerwall)’, 기업용 배터리인 ‘파워팩(Powerpack)’의 생산으로 구분된다고 한다.

테슬라의 기업 전략

테슬라의 기업 전략은 총 3가지로 많은 전문가들은 분석한다.

첫 번째는 ‘퍼스트 무버 전략’이다.

그들은 “지속가능한 수송”이라는 타이틀로 다른 자동차 회사와는 달리

생태주의적 비전을 목표로 하면서 새로운 상품과 시장을 개척해 내갔다.

그러면서 10년간 총?242건의 특허 출원하였고

이 중 대부분은 물론 전기자동차에 필수적인 자동차 배터리로 등록되어있다.

또한 전기자동차가 미래에서 온 자동차처럼 디자인을 하여 새로운 고급 자동차 브랜드를 형성하고 있다.

이러한 전략들을 테슬라의 성공요인으로 꼽는다.

다음으로는 ceo 브랜딩 전략이다.

앨론 머스크는 자유롭게 부하직원들과 토론을 통해 상품에 대한 아이디어를 수집한다.

또한, sns를 통해 기업 내의 교류가 활발하여 자동차의 디자인과 구성 등

여러 분야에서 창의적인 상품을 만들 수 있게 된 계기가 되었다.

테슬라가 단지 전기자동차 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의 사업에 투자하는 것을 단편적인 사례로 들 수 있다.

엘론 머스크는 페이팔, 스페이스X 그리고 테슬라 모터스 등 각종 벤처기업을 성공적으로

창업했을 뿐 아니라, 로켓 제작 및 전기자동차 배터리의 비용절감 등

각 기업 대표로 뛰어난 혁신을 이끌어내며, ‘혁신의 아이콘’, ‘벤처창업의 아이콘’으로 주목받게 되었다.

마지막으로는 소개할 테슬라의 전략은 가장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바로 기술 오픈 소스화이다.

기술 오픈 소스화란 자기 회사에서 독자적으로 만든 특허 혹은 제품을 기밀화 하지 않고

다른 기업들과의 상호교류를 통해 협력사업을 전개하는 것을 의미한다.

미래에 다른 자동차 기업들이 테슬라의 전기 주유소 등을 이용하도록 기술 연합을 한다고 한다.

BMW의 경우 테슬라의 자동차 특허와 함께 장기적으로

미래에 필요한 여러 전기자동차 장비들을 연합하여 개발하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전략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은 바로 이러한 전략을 통해

전반적인 자동차 산업의 수준과 능력을 높이기 때문이다.

개별 기업의 독주보다는 공생적인 관계에서 발전을 도모하는 것이 주목 받고 있는 모습이다.

실제로 2014년 6월 12일 테슬라 사는 전기차 시장을 키우기 위해 보유특허를 모두 무료로 공개하였다.

참고자료 : 바카라게임https://systemssolutions.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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